武橋洞バーと事務室/우편배달부는 벨을 두번

배신자 열전--세기의 배신자 10인 ★

로린마젤 2018. 5. 17. 15:47
배신자 열전--세기의 배신자 10인
우편배달부는 벨을 두번 2014/04/24 18:53.30


배신자 열전 -- 세기의 배신자 10인 ㅋ~
 
(1)밥 딜란(Bob Dylan).
포크(포크 송)를 버리고 록(rock)을 선택한, 포크 음악계에 있어서는 용서할 수 없는 이단아. 그의 히트곡 "風に吹かれて(Blowing in the Wind, 1963)"는 포크였으나, 그의 또하나의 빅 히트곡 "天国への扉(Knocking on  Heaven's door, 1973)"는 록이었으니,  이 남자 분명 정체가 분명치 않다. ㅎ~ 







(2)김연아.
뭘 이야기하려는지 잘 아시지요? ㅎ
(3)김혜자.
길옥윤과 미8군사령관 사이에서~ ㅋ
(4)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여사.
Oh, No!! 
(5)일본의 명(名) 영화평론가 요도가와 나가하루(淀川長治).
일본국민들의 전폭적 성원을 받았던 이 남자. 그러나 '동성애자'로 지내며 독신으로 일관했던 이 남자의 가문에의 처철한 복수-배신극!! 
(6)YS.
왜 OECD가입을 서둘러 IMF사태를 불러 나라를 망쳤는가? "뭘 잘 모르고" 나라를 배신한 이 남자의 금융(金融) 배신극 철저 해부!!
(7)MB.
대운하사업으로 나라를 들어먹은 이 남자의 무책임성은 세월호 선장보다 못하지는 않을 듯...ㅎ~ 노가다 십장 출신의 이 남자의 국가에의 배신의 드라마를 노컷 완전판 HD 풀버전으로 디스플레이!! 
(8)조강지처와 헤어진 작가 황○영 씨. 
훌륭한 작가임에는 틀림없으나 그의 인생 후반기에는 좀 실망스러운 행동을 보이고도 있다. 그러나 그의 작품에는 여전히 경의를 표하고 싶다.   
(9)일본의 야구 영웅 사사키 카즈히로(佐々木主浩).
미국(시애틀)에서 돌아오자마자 조강지처를 앗싸리 팽개쳐 버리고 새여자를 얻은 일본의 대마신(大魔神) 사사키의 박정한 배신 드라마.


(10)중국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이 남자 분명 국가적 차원에서 어느 순진한 '아가씨(お姫様)' 한명 울릴 것 같다. 아가씨는 그 때의 그 실연(失恋)의 아픔을 어찌 하려나? 
 
 
@

<댓글>
■로린마젤 2014/04/24 19:30.29
한 100명까지 '배신자' 명단 차차 채워 보지요~ㅎ

■로린마젤 2014/04/25 17:50.43
Guns N' Roses - Knocking on Heaven's Door Live In Tokyo 1992 
→ https://www.youtube.com/watch?v=X1ZRBPA8SK0&feature=player_embedded

■로린마젤 2016/02/23 01:24.31



태그: 배신자 열전, 세기의 배신자 10인

@ 2014/04/24